아들이 태어난지 100일째 되던 날은 아니지만.. 부모님의 스케쥴 상 11월 8일에 100일 상을 차렸습니다. ㅎ


인터넷에서 100일상 소품을 빌려 준비했는데.. 


참 안타깝더군요.. 사업자 등록증은 있는데 세금계산서는 안된다.. 


물론 현금으로 받은게 이익이라 하지만 현금영수증도 안되서 불만이었습니다. 


ㅠㅠ 다른데는 이쁜데도 없고;; 



그래도 아들 100일이기에 기분 좋게 잊어버렸습니다. ㅎ


이거 차리느라 고생하신 어머니, 형수님, 마누라 고생하셨습니다. 차리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~ㅎ


목도 가누지 못하는데 의자에 앉혀두었는데 다행이 넘어지지 않고 사진을 무사히 찍었습니다. ㅎ


다음날 와이프가 이대로 100일 소품 보내기 아쉽다고 사진을 또 찍었습니다. 아침 7시부터;; ㅋㅋㅋ


도련님 옷도 입었어요!ㅎㅎ 너무 귀여운거 있죠?ㅎㅎ


어깨에 날개를 달았어요!!ㅎㅎ 무엇을 보는지 집중했네요!!ㅎㅎ


엄마와 아빠의 공통점인 이마에 주름살!! 아이인데 벌써 주름이.ㅠㅠ ㅋ




다시한번 100일상 도움주신 엄마, 형수님, 와이프님 고생하셨습니다. 


고생하셨어욤~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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